[사진] 디지털 사진의 미래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모든 사진 도구는 디지털화 된다.
■사진은 인화지 또는 인쇄에서 모니터로 변한다.
■사진을 이용하는 가장 중요한 매체는 인터넷이다.
■사진을 찍는 것과 만드는 것이 동일시 된다.

본문내용

디지털 사진이란?

전통적인 사진작업은 할로겐화은 결정체를 얇게 입힌 플라스틱(또는 종이)에 빛을 쬔 뒤 이 '잠상'에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화상'을 잡아내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컴퓨터가 급속도로 보급되고, 전사회적으로 전산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사진제작 방식도 혁신적인 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필름, 이젠 필요 없는 걸까? 필름을 통해 제작되는 기존의 사진과 디지털 사진은 각기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과 10여년전 만 하더라도 사진작업은 '전통적인 방식'이 '전부'였습니다. 개인적인 작업뿐만 아니라 인쇄, 출판분야 에서도 사진을 넣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작업' + '제판'이라는 과정을 거쳐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요. 개인 사진작업 외에는 거의 '디지털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어느새 사진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촬영을 하고, 필름을 현상하고, 인화를 했다하더라도 스캐닝 작업을 통해 이미지를 '디지털화' 해야만 '쓸모'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과거 5-6년 전만 해도 '사진'(필름이건 인화지건)을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충무로나, 을지로를 찾아야만 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접어두고, 스캐너도 엄청난 고가였지요.
개인은 물론, 중소업체에서는 구입할 엄두를 내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빠른 기술적 진보를 바탕으로 이러한 디지털 기자제는 엄청난 폭으로 가격이 낮아졌습니다.
이제 웬만한 스캐너는 50-100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으며(심지어 아주 저렴한 것 중에는 10-20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돼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역시 소형카메라의 경우 20-100만원대의 폭넓은 선택권이 주어졌습니다. 이 것들은 낮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기능과 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대세는 '디지털' 쪽으로 기울어 있는 상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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