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문화] 미국의 인종차별과 근원적 해결방법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100원

목차

1.들어가는 말

2.미국 인종차별의 실태

3.인종차별의 예

4.현실적 해결방법

5.맺는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얼마전 미국 메이저리그의 유명한 타자 새미 소사가 부정방망이 사용으로 인해 마운드에서 퇴장당하는 사태가 발생했었다. 그토록 유명한 새미 소사의 부정방망이 사용 소식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었지만 그보다 더 관심을 끄는 내용이 얼마전 모 신문에 게재되었으니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중 한명인 마르티네스의 언급이 바로 그것이었다.
미국의 공인에게는 금기시 되어 있는 인종차별 발언을 정면 거론하고 나선 마르티네스는 “소사를 변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하지만, (부정 방망이 사용이) 마크 맥과이어나 칼 립켄 주니어였다면 이렇게 헐뜯지는 않았을 것이다. 나와 같은 도미니카 출신으로 영어가 서툰 소사에게 통역 없이 얘기를 하게 해 문제가 확대됐다”는 말로 파문을 일으켰다.
십수년을 미국에서 살아온 소사의 영어실력이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정도라는 사실도 충격적이긴 하지만 마르티네스와 소사 같이 미국에서 최고 대우를 받으며 마운드를 휘젓고 있는 슈퍼스타들 조차도 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는 것은 더더욱 놀라운 일이다.
한가지만 더 언급해 보자. 요즘 미국 대학가가 시끄럽다. 다음달인 7월 결정되는 소수 인종 가산점제의 위헌 여부에 대한 미국 연방 대법원의 판결을 앞두고 미국 사회가 논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발단은 미시간대 학부과정과 로스쿨에 지원했던 백인 학생 3명이 가산점제 때문에 낙방했다며 1997년 대학을 상대로 두 건의 소송을 제기했던 것이었으니 이것이 이른바 '미시간 논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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