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오페라 라보엠 감상문

등록일 2003.10.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라보엠감상

본문내용

5월 1일 시창 수업을 계기로 오페라를 보기위해 광주문화예술회관을 찾았다. 입구에 도착했을 때 다른 음악회와는 달리 많은 인파를 보고 놀랐다. 7시30분에 도착하여 자리를 찾느라 벌써 1막이 시작된 줄도 모르고 공연장안으로 들어갔다. 이미 막이 올라있었고 한겨울의 다락방을 배경으로 오페라가 시작 되었다. 연기와 노래를 병행하는 오페라. 과연 종합예술이라 불릴만한 것이었다. 비록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시선에서 보는 공연이긴 했지만 한눈에 봐도 피나는 연습과 노력을 했다는 것이 역력했다. 1막에서 로돌프가 열쇠를 찾다 미미의 손을 잡고 하는 아리아 '그대의 찬손'은 로돌프의 미미의 대한 애틋한 사랑의 감정과 연민이 정이 담겨 있는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노래였다. 그에 답하는 '내 이름은 미미'는 로돌프의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면서 모른척하고 수줍게 노래하는 미미의 순수한 모습을 담고 있었다. 낯설고 잘 알아듣지 못하는 이탈리아어지만 그 마음만은 이해 할 수 있어서 곡에 더 깊이 빠져들었다. 고음을 넘나드는 곳에서는 모르게 숨을 죽이며 과연 이 곡을 소화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곡을 감상하였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사람들의 박수소리와 환호소리... 나또한 열렬히 환호했다.

참고 자료

목차를 정하지 않고 그냥 글쓰는식으로 쭉내려쓴글입니다.잘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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