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올림픽을 보고

등록일 2003.10.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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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전에 TV에서만 보던 다큐와는 새삼 다른 느낌을 가지게 해준 작품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상계동 올림픽> 이란 타이틀이 선뜻 다가오지 않았다. 너무 무지했던 탓인지도 모르지만.. 88년도 서울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미학적 요소를 보완 하기 위해 상계동의 오래된 집들을 철거하고 재개발 하는 사건을 다룬 다큐였다. 어떤 세력에 의해 조작되고 억눌려왔다는 과거의 현실을 맞딱뜨린 만큼 그 충격도 컸다. 관객이 모르는 현실을 설명하는 다큐라기 보다는 한 국민이 진정으로 억울하고 비통한 마음을 고발하고 싶어 찍은 영상으로 보였다. 깔끔한 촬영도, 편집도, 준비도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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