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교육론] 올바른 교육내용 선정에 대하여

등록일 2003.10.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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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대적․사회적 패러다임이 정보화사회로 바뀌어 가면서 문화의 산물이라고 하는 교육의 패러다임 역시 변화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올바른 교육 내용 선정이란 무엇일까?
흔히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보화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간상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 내용을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나 또한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만 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대다수의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ꡐ지식의 구조ꡑ와ꡐ지식의 형식ꡑ이라는 단어로 설명해가며 기존의 내 생각과는 정 반대의 주장을 펼쳤다.
저자는 새롭게 개정된 7차 교육과정을 비판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교육내용을 선택 또는 필수로 배정하거나 재조직하는 문제로 취급하고 있어 교과 선정을 필요에 의한 내용들로 구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자의 생각은 지금까지 학교에서 가르쳐온 교과내용은 어떤 기준에 의하여 교육내용으로 선정된 것으로 보아야 하는가의 문제로 제기된다. 이 문제는 분명히 교육 내용 선정 문제의 핵심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의 교육 내용 선정 기준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저자는 크게 두 가지로 대답하고 있다. 첫 번째 교육내용 바깥에 별도로 존재하는 외적기준이다. 둘째 교육내용이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내적 기준이다. 이 두 가지의 대립되는 기준을 알아보자면 첫째, 외적기준은 한마디로ꡐ필요ꡑ에 의한 교육내용 선정을 뜻한다. 저자는 이러한 교육 내용 선정에 반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나중에 거론할 교육 내용 선정의 내적 기준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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