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국가의 두바이 회담의 결과 및 주요국가에 미치는 영향

등록일 2003.10.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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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서방 선진 7개국(G7)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재무장관 회의에서 최근 수년간의 침묵을 깨고 “유연한 환율제도 도입”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 얘기가 알려지자마자 엔화와 위안화가 일제히 강세로 돌아섰고, 이들 화폐 환율과 동조화 현상을 보이는 원화도 급락추세가 연출됐다.
그럼 이 두바이 회담이 우리나라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우선 각 층의 예상은 우리나라의 올 경제성장률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란 게 지배적이다. 환율쇼크가 실물경제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기는 내년 이후가 되기 때문이다. 각 경제연구소 환율전망에 따르면 하반기 평균 1150원대, 3 • 4분기 평균 1175원대이었으니, 4 • 4분기에는 1125원 가량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말은 곧 올해는 일단 급락한 현재 수준에서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급격한 환율 하락 추세가 계속돼 1100원대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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