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 시민이 있을까?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하승창의 NGO 이야기 와 박원순의 한국의 시민운동-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를 비교정리한 내용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본문1- 한국 시민운동의 등장 및 성장
본문2- 한국 시민운동의 비판
본문3- 한국 시민운동의 전망
나오며

본문내용

"한국 사회에 시민이 있을까?"
위 질문은 시민운동 대회에서 홍세화씨가 던진 도발적인 문제 제기의 한 부분이다.
그는 "한국 사회에 대중은 있지만 시민은 없다"라고 단정한다. 시민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이라 시민운동은 뚜렷한 성과를 낼 수 없다는 견해를 보였다.
진정한 시민운동이란 무엇일까?
시민을 만드는 운동이 바로 시민운동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견해를 가지고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파악해 본다. <새만금 방조제, 위도 원전센터 건설, 북한산 관통도로, 이라크 전투병 파병>등 시민단체들의 현안 이슈가 잠정 '스톱'상태에 들어갔다는 신문 보도가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재신임 발언의 여파다. 시민단체에 메가톤급 파장이 미치고 있다는 인식이다.
시민단체들은 현안이 재신임 국민투표에 묻혀버릴까 걱정하면서도, 한편에선 이를 세력 확대의 기회로 보고 있다고 한다. 참여정부의 환경 정책이 불편한 심기를 가졌던 환경 단체들은 새만금 공사중지 가처분을 이끌어낸 데 이어 부안군 위도 원전센터 반대 운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녹색연합, 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등 국내 41개 단체가 '반핵국민운동'을 결성, 핵폐기장 백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게 현실 의 뜨거운 감자였다. 환경단체들이 모처럼 총결집, 지역민들과 연대해 정부에 맞서왔다.
이런 상황에서 재신임 논란은 자칫 국민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엷게 할 가능성이 크다고 시민단체는 위축된 모습이다. 시민 단체들이 정치 격량에 휩쓸리고 있는 지금, 시민 단체의 총체적인 모습을 <한국의 시민운동 프로크로스테스의 침대>란 책과 <하승창의 NGO 이야기>란 책을 통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한국의 시민운동 프로크로스테스의 침대, 하승창의 NGO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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