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일상의 반란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여성학 관점에서의 살펴분 글입니다.

목차

♣ 네트워크 만들기
♣ 왜 젊은 여성이 더 보수적인가
♣ 어느 시청자의 심각한 질문

본문내용

이제까지는 기껏해야 페미니즘- 여성주의 ... 정도로 밖에 알고 있지 않았다. 페미니스트는 나와 다른 세계 사람의 일이고, 그들이 뭘 하는 사람들인지 관심 한번 가져본 적 없었다.
나는 내 자신이 여성이라는 것조차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나 자신을 여성이란 존재로 인식 못하고, 그저 사람이고, 학생이라는 신분 속에서만 인식해왔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의 '일상의 반란' 은 가슴과 머릿속에 나 자신이 '여성' 이라는 존재임을 확실하게 부각시켜 주었다.
글로리아는 페미니스트다. 자신의 색깔이 분명한 진짜 페미니스트이다. 그녀는 일상의 사회 속에서 아무도 자각하지 못한 남성주의적 요소를 날카롭게 통찰하여, 명쾌하게 분석해 놓았다. 말 그대로 명쾌하다. 젊은 여자들이 더 보수적인 이유, 여성 네트워크의 허점, 정치권에서의 여성의 불이익, 등등,,, 완벽하게 분석하고 친절히 방향설정까지 해 놓았다.
'일상의 반란' 은 몇 가지 주제로 나누어 씌어있다. 그 중 흥미롭게 읽은 몇 가지를 간추려 말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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