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고려시대의 교육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고려시대의 교육에 관한 제도,방법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려의 학교제도는 관학으로서 중앙에 국자감(國子監), 동서학당과 후의 오부학당, 지방에 있는 향학 그리고 사학으로서 십이도와 서당등이 그 주종을 이루었다.
건국초기 고려의 학교교육은 전적으로 신라의 제도를 계승하였다. 국초에는 서경(西京)에 세운 학교(서경학교)와 이와는 별도로 학원을 세워 학생을 가르친(별창학원) 두 종류의 학교가 있었다. 그 후 성종때 성립된 국자감은 개경에 있던 별창학원이 개편발전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6대 성조은 정치나 교육의 제도에서 당제)를 참작하여 국자감의 설치, 유경습업(유경습업)과 권학관제도 등을 마련하였다. 즉 서경에 수서원을 두어 도서를 수집케 하는 한편, 「제주. 군. 현에 영을 내려 자제를 선정하고경(京)(국도)에 들어와 학업을 닦게 하라」는 이른바 「유경습업(留京習業)」제를 창설하였다. 또 성종은 동 6 년(987)에 전국 12목에 경학박사와 의학박사 각 1명씩을 파견하여 지방자제의 교육을 맡게 하였다. 즉, 권학관(권학관)을 각 주(州)에 두었던 것이다. 이것은 기록에 나타난 전국적인 규모의 지방교육을 담당한 권학관 제도의 시초로서 주목할 만한 교육사적(교육사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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