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E. Husserl 의 현상학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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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에드먼드 훗설의 현상학 이론을 나는 그가 점차 깨달았던 과정을 토대로 설명하고자 한다.
1. 우리 인식의 권리 원천은 "원본적으로 부여하는 직관"이다. 이는 우리의 "직각에 근원적으로 제공되어 있는 것", 또는 "우리가 의식 자체에서, 즉 순수 내재성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통찰할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존재 정립이건 어떤 주장이건 간에 그 정당성의 근원은 오직 의식의 직관적 소여에 있다. 그러므로 모든 개념이나 명제는 결국 근원적인 직관으로 돌아가서 증명되어야 한다.

2. 수학적 추리나 논리적 사고도 인간의 심리현상이므로, 이것을 심리학이 연구할 수 있으며, 따라서 모든 과학의 기초 역할을 할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자연현상을 물리학으로 설명하려는 것과 동일하게 되어, 결국 논리학의 법칙도 심리작용의 법칙이 되며, 따라서 귀납에 의해 얻어지는 경험적 법칙이 된다. 그래서 개연성과 상대성을 면할 수 없게 된다.

3. 진리 자체가 어떠한 사유 내지 판단 작용과도 독립해서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진리는 사유가능성이나 인식가능성에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존재한다.
<진리 객관주의를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논리가 의식에 의해서 생각되어진다는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훗설은 지향성 개념을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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