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개혁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언론개혁의 총성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 언론개혁의 기치는 과연 정당성을 가질 수 있는가?
◆언론개혁의 필요성
◆세무조사 힘입어 언론개혁 깃발 꽂을까

본문내용

◆ 언론개혁의 총성

지난 2월 8일 오전 9시 45분.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사 앞. 정장차림의 한 8명의 낯선 이들이 서류가방을 든 채 이 회사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섰다. 앞장선 한 남자가 경비원을 향해 짤막하게 말했다. “국세청에서 나왔습니다.”
10분 뒤인 9시 55분 또 다른 6명의 ‘정장들’이 뒤이어 들어갔다. 모두 14명. 국세청 세무조사 요원들이었다. 이들은 이날부터 5월 7일까지 60일 동안 조선일보사 건물 2층에 마련된 한 사무실에서 세무조사를 벌인다.
같은날 오전 10시께 각 중앙일간지와 방송사에는 일제히 국세청 직원들이 들이닥쳤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겨례신문, 경향신문, 대한매일, 한국일보, 문화일보, 한국방송공사, 문화방송, 서울방송 등에서 일제히 세무조사가 시작된 것이다.

野 “세무조사 言論 장악용” 「조선일보」
“언론사 일제 세무조사 정치적 의혹있다.” 「동아일보」
“특정언론 겨냥하기 위해 나머지 언론 들러리 조사” 「중앙일보」
“세무조사를 언론장악 음모로 여기는 족벌언론...
색깔논쟁 들먹이며 언론개혁에 찬물“ 「한겨례」
“재벌기업 뺨친 ꡐ족벌ꡑ恥部” 「경향신문」
“언론개혁에 대한 정치공방을 당장 중단하라!” 「신문개혁국민행동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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