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청주국립박물관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학교 레포트로 낸것인데요 열심히 썼습니다.

목차

1.박물관 전경의 첫느낌

2.신석기 문화
1)움집
2)빗살무늬 토기
3)갈돌과 갈판(-곡식은 어떻게 갈까?-)
4)돌보습

3.청동기 문화
1)반달형돌칼(-이삭 따는 도구-)
2)간돌칼(-살상용 무기의 출현-)
3)고인돌(-함께 힘을 모아 만든 무덤-)
4)붉은간토기
5)청동기의 사용
6)청주 비하동 유적

4.유적 감상후 느낌

5.사진

본문내용

버스에서 내린 후 건너편에 있는 청주 박물관을 보는 순간 주위 배경이 너무나도 이뻐서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왔다. 푸르른 하늘과 계단 곳곳에 심어 놓은 단풍나무와 소나무들.. 보통 삭막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박물간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매우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왔고, 10월이 문화의 달이라 해서 입장료를 받지 않았다. 제 1전시실로 들어서니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신석기 시대는 기원전 5000년에서 1000년까지라고 한다. 신석기 시대가 되면 기후도 지금과 비슷해지고 한반도에는 새로운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들어오게 된다. 이들은 구덩이를 파고 나무기둥을 세운 다음 갈대를 엮어 지붕을 만든 움집에서 생활했다. 신석기 시대의 주거생활의 특징인 움막을 박물관에는 움막의 1/4로 축소한 것을 만들어 놓았었다. 움집의 정의는 신석기시대에 지면을 파서 주거(住居)의 바닥 부분을 지표면보다 30cm에서 1m 정도로 낮게 한 반지하식(半地下式) 주거이다. 움집의 깊이가 다른 이유는 실내온도와 움의 깊이의 상관에 대한 것이라고 한다. 평면 플랜은 원형․직사각형․정사각형의 것이 많고 바닥면 주위는 낮은 벽으로 둘러져 있으며 이 벽의 바깥쪽 성토한 곳에 구덩의 중앙부로부터 지붕을 이어 내렸다. 구조로 보아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지만 습기가 많은 것이 흠이라고 한다.
움막과 움집이 무엇이 다를까 ??움막은 움으로 지은막으로써 움집보다 작다고 하고, 움집은 움을 파고 지은 집으로써 굴집이라고도 한다고 한다.
다음 그림은 인터넷에서 찾은 그림인데 움집에 대해 조금은 더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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