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현 교원 양성에 관하여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올바른 교사의 양성과 임용의 원칙에 대해서...

2.전인교육 전문가가 되기 위한 올바른 교사양성·임용 방안에 대해서...

3.개선방향에 대해서...

본문내용

몇 년 전에 교육대학생들이 무기한 동맹휴업을 한 적이 있다. 그 이유는 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초등교사로 임용하도록 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한 반발 때문이었다. 교원임용고사도 거부하겠다는 결의를 보였다. 실제로 이들이 끝까지 임용고사를 거부할 경우 당장의 교원수급계획은 물론이고, 교육여건개선을 위하여 모처럼 부처간에 합의한 학생 수 감축계획도 물 건너가게 되었을 것이다. 대학교 4년동안 교사가 되기 위하여 교양과목, 교직과목과 전공과목을 이수하고, 다시 교육대학에 들어가 학사편입에 해당되는 70여 학점을 20개월에 걸쳐 취득한 후, 초등교사가 되도록 하는 것이 그토록 초등교육의 질적인 저하를 가져오는 정책인가? 혹 교육대생들이 주장하는 대로 학급당 학생 수 감축계획을 늦춘다고 할지라도 현재도 선생님이 모자라는 농어촌 지역의 학교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지금도 전남, 경북, 충북, 강원, 경기 등의 농어촌 지역에는 교사가 태부족이다. 2001년 전남 초등임용시험에서는 총 200명을 모집하려고 하였으나, 오직 25명만을 충원하였을 뿐이다. 자신들의 주장을 들어주지 않으면 아예 국가의 초등교원수급계획 자체의 쪽박마저도 깨버리고 말겠다는 것이 과연 단순한 밥그릇 때문인가? 아이들의 교육과 초등교육의 전문성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교육에 대한 순수한 애정 때문인가? 정부의 땜질식 교원양성정책도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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