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과학] 요람에서 요람으로를 읽고 서평하시오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Ⅲ. 결 론
Ⅳ. 선택교재

본문내용

Ⅰ. 서 론
지구는 환경파괴 및 그에 따른 재앙으로 인류는 고통받고 있음을 환경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보았고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머지않아 많은 자원들이 고갈 될 것이고 우리는 식량난과 같은 새로운 문제를 준비해야한다.
이렇게 심각한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운동들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은 없는 듯하다. 종래의 환경을 살리기 위한 운동들의 방법은 3R(Reduce, Reuse, Recycle). 즉 모든 것을 줄이고 덜함으로써 지구의 오염의 속도를 늦추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사람들은 지구를 다시 살리려면 최대한 모든 '소비'를 줄여야 하며 삶의 편리함만 추구하던 생활태도는 버리고 불편하더라도 적게 사고, 적게 쓰고 심지어 아이조차 적게 낳거나 아예 낳지 말아야 한다는 미흡한 해결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것으로 해결 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
『요람에서 요람으로』의 윌리엄과 미하엘은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문제들을 분석하고 ‘생태적 효과성’과 ‘쓰레기는 곧 식량이다.’와 ‘다양성’을 제시하면서 여러 가지 실 예들을 들어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Ⅱ. 본 론
윌리엄 맥도너와 미하엘 브라운가르트. 화학자와 건축자가라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새로운 제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첫 장을 넘기기 전부터 이들의 혁신적인 변화는 손끝에서 전해져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우리의 머리를 환기시킨다.
플라스틱과도 같은 재질의 표지를 넘기면 이런 놀라움을 예상하기라도 한 듯 ‘이 책은 나무로 만든 것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 나온다. 또 다시 놀라움에 책장을 덮고 이리저리 책을 살펴보다가 뒤에 적힌 문구와 재활용마크를 발견하면 이 책이 다른 책과 다름에 흥미를 느낀다. 책 뒷면에 페트병에서나 붙어 있을 듯한 플라스틱 재활용 마크와 폐기 시에는 플라스틱류로 분류하여 달라는 안내문이 쓰여 있을 줄 누가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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