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공주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바리공주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던 이유

본문내용

바리공주의 줄거리는 생략하기로 하고 일단은 아들이 아니었기 때문에 버림받았던 바리공주에게 일단 불쌍한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가문을 잇기 위해 아들을 바라던 풍조가 또한 나라를 이을 세자를 바라는 맘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막상 나아보니 딸이라고 홧김에 버리다니..
맨 처음 점쳤을 때부터 금년에 결혼하면 7공주를 낳을 거라는 얘기를 듣고도 틀린 것이라면서 그냥 결혼해서 공주를 여섯이나 낳고도 뭘 또 못 믿고서는 자기가 무슨 점쟁이라고 꿈보고 아들리라며 또 박사의 말을 안 듣고 낳고 화를 내는지 왕을 이해할 수 없다. 그러면서 점잘 치는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보는 것 무슨 이유란 말이던가 믿지도 않을 거면서 말이다.
그런데 무슨 염치로 바리공주에게 약을 찾아달라고 할 수 있단 말이던가? 바리공주는 친부모에게 효를 한다는 차원에서 약을 찾으러 갔을 것이다. 그래서 무장승을 만난다. 바리공주에게 첫눈에 반해버리 무장승은 일곱 아들을 낳는 것으로 물 값을 대신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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