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문화 - 디자인의 이중성

등록일 2003.10.20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연세대학교 2003년 1학기 디자인과문화 과목 (강사 : 최범 교수) 텀프로젝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생산영역에서의 디자인과 합리주의
ⅰ 기능주의
ⅱ Modernism & Modern Design

3. 소비영역에서의 디자인
ⅰ 어포던스 (Affordance, 행위유발성)
ⅱ 미국적 모델의 디자인
ⅲ 소비주의 사회
ⅳ 기업의 변화

4. 결론 : 현대 디자인의 문제점

본문내용

우리 주위에는 여러 가지 사물들이 있다. 그 사물들은 대부분 인간이 만든 것이고 인간들은 그것을 만드는 데에 예외 없이 ‘디자인’이라는 요소를 포함시켰다. 따라서 사람들은 좋은 디자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그렇다면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일까? 잘 디자인된 사물은 어떤 것일까? 이 기준을 판단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지만, 크게 두 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하나는 ‘사물의 디자인이 얼마나 사람들의 소비욕구를 자극하는가?’이고, 다른 하나는 사물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데에 있어서의 ‘합리성’이다. 전자는 소비영역에서의 디자인과 대량소비가 맺는 관계이며, 후자는 생산영역에서의 디자인과 대량생산이 맺는 관계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진열된 신라금관은 분명 전통사회의 관점에서 보면 훌륭하게 디자인된 사물이다.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위세품으로 평가되는 이 금관은 왕의 권세를 표현하기에 충분했을 것이다. 이제 이 금관의 제작과정을 추측해보자. 제작에 사용된 재료의 가치는 차치하고라도, 이 하나뿐인 금관을 만들기 위해 당대 최고의 장인이 심혈을 기울였으리라고 생각하기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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