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류작가] 여류작가 백신애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작가 소개
2.주요작품에 대하여
3.영남일보 남윤호 기자의 명작기행 중 일부
4.영천신문 강태옥 기자 '백신애 여류작가 재조명 필요' 중 일부
5.경북영천시 조양각

본문내용

백신애에 대한 연구는 고 김윤식씨(경산출생, 시인, 전 문협경북지회장)가 30여년간 추적해 연구한 '백신애 연구초'‘경산문집 2집’등에 언급하고 있을 뿐 정작 지역에서는 그에 대한 구체적 연구나 발굴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추모제조차도 추진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영천문화예술제에 백신애 여성백일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응시자는 10여명에 불과할 뿐 문화원 뜰에 94년 당시 영천문학회에서 건립한 백신애의 고향임을 알리는 작은 비가 그의 존재를 알리는 유일한 흔적이다

작가 소개

백신애는 경북 영천 출생이다. 대구 도립 사범을 졸업하였다. 영천 공립 보통 학교 교사 역임하였다. 1928년 박계화(朴啓華)란 필명으로 쓴 단편 {나의 어머니}가 <조선일보>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20년대에 등단한 김명순, 박화성, 강경애, 최정희 등의 여류들과 함께 작품 활동을 하다가 10편의 단편을 남긴 채 32세의 젊은 나이로 숨진 여류 작가로서 초기 작품들은 동반자 작가적 경향을 지니고 있으며, 가난한 삶의 밑바닥 현실을 사실적으로 다루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꺼래이}, {복선이(福先伊)}, {낙오}, {적빈(赤貧)}, {정현수(鄭賢洙)}, {정조원(貞操怨)}, {광인 일기(狂人日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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