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일본의 오만과 편견을 읽고

저작시기 2003.08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번 이나 웃었는지 모른다. 내가 역사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고 또 다분히 감정에 치우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이책의 저자가 한국인 박태혁이 아닌 가세 히데아끼 라는 일본인 이라는 것이 거의 드러나고 있는데 이것이 사실 이라면 정말 비열한 짓이 아닐 수 없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누군가를 비판 할때는 <누가 비판했는가> 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태혁이라는 대역인형을 만들고이를 앞세워 한국인이 쓴 자기반성라는 명목으로 일본의 한국 지배를 정당화 시키는데 이는 그들이 아직도 한국 재식민지화의 망상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음에 다름 아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발간하지 않고 일본에서만 발간한 점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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