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탈북자의 사회문화적 적응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탈북자의 사회·문화적 적응에 대한 요약설명

1) 남한주민과의 교류실태 및 통합수준

2) 사회적 인식과 거리감

3) 사회배경에 따른 적응과 자아정체성에 관한 연구

2. 의견 및 비평

본문내용

탈북자들이 남한생활 첫 6개월 동안 살면서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남한 사람들과 자신들의 사고방식, 즉 문화의 차이이다. 이들은 남한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으면서도 정말 남한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그들이 말하고 있는 내용의 본 의미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을 토로한다. 두 번째로 많이 지적하는 것은 언어의 차이이다. 직업교육을 받으며 사용한 교과서에도 외래어나 영어가 많아 이를 이해하기가 몹시 어려웠다는 것이다.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특별한 능력도 없이 혼자 생활을 시작해야 하는 외로움과 북한에 두고 온 가족들에 대한 죄책감, 경제적인 어려움과 구직의 어려움, 탈북자들을 바라보는 남한사람들의 부정적인 시간, 심리적인 불안감과 불안정성 등도 이들의 남한생활 적응에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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