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파이란과 <소설>러브레터 비교감상문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영화와 소설의 내용>
<영화와 소설의 차이점>
<영화를 보고 느낀점>

본문내용

송해성 감독의 영화 파이란과 이 영화의 원작인 아사다 지로의 러브레터의 내용은 ‘세상은 날 삼류라 하고, 이 여자는 날 사랑이라 한다’라는 포스터의 문구가 내용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와 소설의 내용>
삼류 양아치 강재는 미성년자에게 성인 영화를 빌려줬다가 구류나 살고 후배 건달에게 인정도 못받는 꾸질꾸질한 인물이다. 연변에서 건너온 참한 처녀와 그녀의 한국체류를 위해 얼굴도 모른체 혼인신고를 함으로써 돈은 받음으로써 강재와 파이란과의 관계는 시작된다. 어느 날 경찰에게서 부인인 파이란의 사망 소식을 듣고 과거 사실을 떠올린다. ‘맞아. 나에게 부인이 있지...’ 장례식을 치르러 가는 도중 강재는 파이란의 사진을 보게 되고 그녀의 편지 한 장을 보게 된다. " 강재씨... 고맙습니다. 강재씨 덕분에 한국에서 계속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 모두 친절합니다. 그치만 가장 친절한 건 당신입니다. 나와 결혼해 주셨으니까요..." 이 내용 때문에 삼류인생 강재는 자신도 모르게 애틋한 사랑의 감정이 생기게 되고 그녀를 위해 눈물을 흘린다.

<영화와 소설의 차이점>
소설과 영화의 주인공을 살펴보면 고로↔강재, 파이란↔파이란, 사토시↔경수, 사다케↔용식 이다.
첫째, 소설은 주인공인 고로가 석방하고 바로 파이란의 죽음을 듣게 되면서 시작하지만 영화는 파이란의 입국 장면을 보여주고 바로 강재의 삶을 묘사한다.
강재의 삼류 건달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여준 장면은 후배들과 함께 슈퍼로 가서 아줌마에게 돈을 요구하는 장면이다. 하지만 이 장면에서 강재의 건달 인생이지만 얼굴도 모르는 아내 파이란을 사랑할 수 있는 인간성도 같이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슈퍼 아줌마에게 부탁을 하는 것과 머리를 잡히는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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