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체학] 색상혼합의 모든것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색의혼합
2.색의혼색
3.색구성원리

본문내용

1. 색의 혼합

색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무채색으로 흰색과 여러층의 회색 및 검정색에 속하는 (채도가 없는 계열의 색) 것으로, 무채색의 구별은 밝고 어두운 정도의 차이로서 됩니다. 다른 하나는 유채색으로 순수한 무채색을 제외한 모든 색, 즉, 빨강, 주황, 노랑, 녹색, 파랑, 보라 등과 그외에 그 사이의 색은 물론 이상의 색감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모두 유채색입니다.

색의 3속성은 색상(hue), 명도(lightness, brightness), 채도(chroma, saturation)입니다. 색상은 스펙트럼이나 무지개에서 보이는 색을 보통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등의 7색으로 크게 구별하지만, 그 연속되는 색의 순서대로 더 세밀하게 구별하면, 한 없이 많이 쪼갤 수 있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명도나 채도와 관계없이 색이 구별되는 성질을 색상이라 합니다. 명도는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 채도는 색의 맑고 탁한 정도 즉, 색의 강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색의 개념은 원색을 혼합해서 다른 모든 색상을 만들 수 있으며, 반대로 다른 색상을 혼합해서는 원색을 만들 수 없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삼원색의 개념이 나오게 되는데, 크게 색료와 색광으로 나뉩니다. 색료의 3원색은 인쇄잉크의 magenta(자주), yellow(황), cyan(청)을 말하며, 이들 3원색을 여러 가지 비율로 혼합하면, 모든 색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색상을 혼합해서는 이 3원색을 만들 수 없습니다. 색광의 3원색은 red(赤), green(綠), blue(靑)을 말하며 이 역시 3원색을 혼합하여 모든 색광을 만들 수 있으나 다른 색광을 혼합해서 3원색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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