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과 개도국의 경제적 지표를 통한 경제적 특성 분석

등록일 2003.10.19 MS 워드 (doc)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미국
일본
필리핀
모로코

본문내용

먼저 4개 국가별 국내 총생산(GDP)을 비교해보자

표에서 볼 수 있듯이 미국과 일본이 필리핀과 모로코에 비해 월등히 많은 GDP의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
GDP는 한 나라의 경제적 발전 정도를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경제 지표로서 경제가 발전한 나라일수록 GDP가 많고 또한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다.


인구 성장율을 살펴보면 미국과 일본의 경우는 1%가 안되는 반면 필리핀과 모로코는 1.5%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선진국은 인구 증가가 안정적인데 비해 개도국은 점점 증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망률보다 출생률이 많음.

출생률과 사망률(조출생율과 조사망율)으로는 두 인구 집단의 출생률/사망률 수준을 비교하는데는 적합하지 않다.
이러한 이유에서 일반출산율, 연령층별 출산율, 합계출산율, 총재생산율, 순재생산율과 연령층별 사망률, 유아사망율, 표준화사망율 등의 지표를 이용하여 비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의 조출생율과 조사망율표는 간접적으로 참고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실업률이란 경제활동 인구 가운데 경제활동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생산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지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여 생산활동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는 인구의 비율을 말한다.
한 국가의 실업률은 경제변동에 따라 상당히 영향을 받게 되며 일반적으로 선진국의 실업률은 개도국의 실업률보다 낮다. 표에서도 볼 수 있듯이 미국은 4% 모로코는 23%로 상당한 실업률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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