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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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에 어느 곳을 갈까 많은 고민을 하던 중 다른 여러 미술관도 있었지만 박물관에 가는 게 좋을 것 같았다. 박물관은 우리 선조 들이 어떤 식으로 그들의 생활을 이끌어 왔었는지를 느낄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이니까. 그리고 우리 나라 최고의 유물과 그런 유물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곳에 가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곳 중에서 최고는 아무래도 국립중앙 박물관일 테고 그곳에 가면 유물들 중 상당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처음으로 가보는 국립중앙박물관이었다. 박물관 하면 난 별로 친근한 느낌이 안들었다. 항상 박물관 가면 보이는 석기, 도자기, 금속공예품 등 너무 식상해 보였고 지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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