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일기 속담조사

등록일 2003.10.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초중고생에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목차

[개미가 거둥하면 비가 온다.]
[저녁 동풍은 여름에도 차다.]
[가을비는 내복 한벌]
[가을 이슬비는 장인 수염 아래서도 피한다.]
[겨울 산이 울면 눈이 온다.]
[눈오는 날 거지 빨래한다.]
[동쪽의 번개는 비가 없다.]
[무지개가 서쪽에 서면 강건너에 소를 매지 말랬다.]
[물독에 눈물이 맺히면 비.]
[밤하늘이 유난히도 맑으면 큰 서리가 내린다.]
[저녘 노을이 지면 날씨가 맑다.]
[햇무리,달무리가 생기면 비가온다.]
[아침에 안개가 끼면 맑다.]
[연기가 낮게 깔리면 구름이 많이 끼거나 비가 온다.]
[풀잎에 이슬이 맺히면 날씨가 좋고,오후가 되어도 마르지 않으면 다음 날 비가 온다.]

본문내용

[개미가 거둥하면 비가 온다.]
개미 떼가 길가에 많이 나오면 비가 온다는 말입니다. '거둥'이란 말은 임금님의 나들이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런 속담이 있듯이 정말 개미는 비가 오는 것을 미리 아는 것일까요 ? 작은 동물들의 어떤 행동들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사람의 예측 이상으로 날씨를 잘 가르쳐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미가 집 밖으로 쏟아져 나와 출입구를 막는 것을 볼 때가 있는데 이 때는 정말 큰 비가 내립니다. 그것은 개미가 기압이나 습도 등의 변화를 민감하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집의 출입구를 막는 것에 의해서 집이 물에 잠기는 것을 막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개미가 비가 오면 자기 집의 출입구를 막아서 빗물에 집에 쓰러지지 않도록 하는 지혜를 가졌습니까? 누가 가르쳐 주었습니까? 아니면 우연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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