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의 꿈을읽고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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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갈매기의 꿈, 갈매기의 소망
이 세상의 많고 많은 갈매기 중 하나였던 그, 조나단 리빙스턴 시걸도 날기를 소망하였다. 그리고 그는 날았다.
푸르디 푸른 바다. 항상 그 곳에서 반복되고만 있는 일상. 먹이를 얻기 위해 날아다니는 자들. 하지만 조나단은 달랐다. 그는 먹이를 얻기 위해 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나는 것이 즐거워서, 속도를 즐기기 위해 날았다.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과연 나는 것으로 무엇을 얻을 수가 있을까? 그에게 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었기에 날기를 소망한 걸까?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앟아서 이해할 수 있었다. 그는 그냥 좋았을 것이라고 말이다.
나는 인터넷을 자주 하는 편이다. 그 곳에서는 나 아닌 또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그저 반복되는 일상이 싫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만남. 지금이야 생활의 일부가 되어 있기는 하지만 일상보다는 무언가 더 색다른 느낌이 나를 즐겁게 해 준다. 아마 그것처럼 조나단은 자기 삶의 의미를 나는 것에 맞춘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그는 그저 나는 것에 멈추지 않았다. 속도 조절과 곡예 비행 등 나는 것에 대한 모든 것, 모든 비행을 하길 소망하기 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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