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약국의 딸들을 읽고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읽고 난 뒤의 짧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 문학사에서 박경리를 제외한다면 과연 논의할 대상이 있을까? 박경리의 <토지>는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될 만큼 인정받은 고전이다. 그러나 그녀의 또다른 작품인<김약국의 딸들>도 작품의 완성도 면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작품이다. 태생에서부터 비극으로 절첨된 김약국 집안...그리고 개성이 강한 다섯명의 딸들...그녀들의 삶은 철저한 비극으로 막을 내린다. 그러나 이 소설의 묘미는 비극으로 치닫는 스토리 라인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섯명의 딸들을 빚어내는 성격창조에 있다. 한 에미의 뱃속에서 나왔으면서도 그녀들은 철저하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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