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제국

등록일 2003.10.18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우리에게 너무도 오만한 미국
미국에 관한 인식의 변화
오만한 제국
미국의 이데올로기로부터의 독립

본문내용

우리에게 너무도 오만한 미국
“정부가 역사적 유적지인 옛 덕수궁 터에 미국대사관 직원용 8층, 54가구 규모의 아파트 건립을 허용키로 해 문화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17일 “미 대사관이 서울 중구 정동 부(副)대사 숙소를 헐고 그 자리에 아파트를 짓겠다며 협조를 요청해와 주택건설촉진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얼마 전 인터넷언론 ‘오마이뉴스’ 에서 처음 보고서 다시 인터넷 동아 일보를 통해 다시 살펴본 기사의 한 토막이다. 어이가 없었다. 미국은 F-15강매에 이어 다시 한 번 드러내놓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다른 이들을 희생시키려 하고 있다. 부끄러움 한 점 없이.
하도 시끄러운 일들, 별난 일들이 많아서 웬만한 자극에는 눈 한번 깜짝거리는 일도 드문 나이지만, 이번엔 그렇지 않았다. 한동안 어이가 없어 실소만 나왔다.
미국이 드디어 국가 차원에서 이성의 범주를 넘어서 광기에 들어선 모양이다. 정말이지 이건 제 정신이 아니다. 정말 이제는 우리 나라를 미국의 식민지마냥 인식시키려는 시도인지, 제 나라 대사관 직원 숙소를 지을 수 있도록 우리의 법개정을 요구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이다. 이런 미국의 ‘오만함’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우리도 미국 버지니아 주 한복판에 주미 한국대사관의 숙소를 지을 수 있도록 그 곳 법을 개정하라는 요청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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