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S] SARS nature지 번역판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열심히 번역했습니다. 다단 3단으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4장이지만 분량이 꽤 됩니다. 글씨 크기도 10포인트 이하들입니다. 늘이면 꽤 될걸로 생각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도 넘은 호들갑이었나?
8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심한 급성 호흡기 증후군(SARS)에 의해 살해 되었다. 이것은 아마도 냉담한 질문일 것이다. 그러나 사스는 겨우 해마다 전염병에 의해 죽는 사람 수 만큼의 사망자기록에 밖에 미치지 못했다.
인플렌자(유행성감기)는 2003년에 50만명의 사상자를 낼 것이다. 반명에 말라리아,결핵, 에이즈에 의한 사망자수는 각각 7 자리수의 사망자를 기록할 것이다. 과연 사스가 발발할 당시 전체적인 시야로 봤을 때 사스에 관한 극심한 공포가 정당한 것이었을까?
세계보건기구에 의해 병이 가장 널리 퍼진 지역에 대한 여행 경고에 의해 많은 나라들이 경제적 손상을 입었다. 몇몇의 논평자들은 WHO(세계보건기구)의 과잉반응을 비난했다. 특히 캐나나 토론토 지역 임원들은 정부기관의 여행경고에 대해 격분했다. 그러나 Nature 지와 교섭된 전문가들은 세계보건기구가 단호한수단을 썻다는 일반적인 생각에 반대하는것에 만장일치 했다. 알려지지 않은 호흡기 질환이 지난해 말 남중국에서 창궐하기 시작했다고 보고 될 때 누구도 무엇때문인지를 몰랐다. 새로운 치명적인 종류의 독감이었나?

참고 자료

www.naturekorea.com <- 한국판이라고 하나 원문은 영어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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