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리학]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타난 성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성심리학 팀별 발표자료입니다~~많은도움되시길^^

목차

* 서론

1.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사랑
- 암염소를 사랑한 헤르메스
- 황소를 사랑한 파시파에

2. 사랑해선 안될사람
-뷔블리스 ~오빠를 사랑한 죄
-스뮈르나 ~ 아버지를 사랑한 딸

3. 도마뱀을 잡아라 - 파이도필리아 (동성애)
- 휘아킨토스,퀴크노스 : 아폴론이 사랑한 청년

4.오이디푸스 '너 자신을 알라'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5. 엘렉트라 -피로써 피를 씻다. :엘렉트라 컴플렉스

6. 테레우스 - 사타구니로 무덤을 파다

7. 나르키소스- 자기를 너무 사랑하다 -나르시시즘

8. 신성한 매춘부들 - 아프로디테 사원의 여사제들

* 결론

본문내용

서론

그리스 로마 신화는 어떤면으로 보면 성적으로 윤리적이지 못하며, 도덕적이지 못하다. 남매간의 결혼이 성립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처녀를 겁탈하여 임신을 시키는 것은 예사이며, 동물과 사랑에 빠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우리는 신화를 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신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와는 전혀 다른 시대를 이야기라는 형식을 빌려 말해주고 있는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발표수업에는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성의 유형과 사랑의 모습을 조사하여 발표함으로서 폭넓게 신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본론

1. 이루어져서는 안 되는 사랑

★ 암염소를 사랑한 헤르메스

헤르메스가 양떼 치던 시절, 드뤼오프스 왕의 외딸 페넬로페와 사랑을 나누고 낳았다는 아들이 있다. 아기는 얼굴만 사람이었을 뿐, 온몸은 털투성이였고 허리 아래로는 영락없는 염소였다. 이마에는 염소 뿔이 솟아 있는가 하면, 엉덩이에는 꼬리까지 달려 있었다. 남의 말하기 좋아하는 이들이 쑥덕거렸다.
"드뤼오프스 왕의 딸은 무슨 딸? 떡갈나무 밑에서 암염소를 타고 놀았던 게지."
빈말은 아니었을 것이다. 옥스퍼드 출판부가 펴낸 [고대 신화 사전]도 이 아들을 두고, '헤르메스와 칼리스토, 페넬로페 혹은 암염소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라고 쓰고 있다.
그 아이가 바로 '판'이다. '판'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이라는 뜻이다. 신화학자들은 우리가 '범미국적(Pan- American), 범 아시아적(Pan- Asian) ' 할 때의 이 '범(汎) '이 바로 '판'의 이름에서 온 말이라고 설명한다.

참고 자료

이윤기-그리스 로마신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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