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답사기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 글귀를 생각해보며 창덕궁 가는 길에 관천대를 찾아보았다. 어렵지 않게 관천대를 찾을 수 있었는데, 경주의 첨성대를 볼 때와 마찬가지로 저렇게 생긴 돌탑으로 어떻게 기상 관측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관천대에 올라가 보고 싶기도 하였지만, 관천대가 현대 사옥 앞뜰에 바로 붙어 있어서 마치 현대의 소유물인 듯 생각이 들었다. 소심한 나로써는 관천대 앞에 가보지도 못하고 멀리서만 바라보았다.

관천대를 얼마 지나지 않아 창덕궁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 만나게 된 곳은 창덕궁의 정문인 돈화문이었다. 돈화문의 왼쪽에 있는 매표소에 들러 표를 끊고 돈화문 앞에서 관람시간을 기다리며 창덕궁은 어떤 곳일까 궁금증을 키웠다.
전날 밤 인터넷의 창덕궁 관련 사이트에서 본 바로는 창덕궁은 태종에 의해 세워졌다고 한다. 경복궁이 엄연히 있는데도 새로 이궁을 짓도록 한 태종의 의도는 태종 왕권 정통성의 한계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한다. 경복궁은 태종 자신이 정적 정도전과 이복 동생들을 죽였던 현장으로 될 수 있으면 덮어두고 싶은 과거를 자꾸 일깨우는 경복궁으로 임어 하는 것은 태종으로서는 달가운 일일 수가 없었다.

참고 자료

창덕궁(http://myhome.naver.com/ehtrue1/)
궁 도우미(http://www.ocp.go.kr/l_palace/pal_cdk.html#19)
창덕궁의 아름다움(http://my.dreamwiz.com/nemon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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