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불해와 그 극복 대안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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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근세 이전 과거에는 지배층이 아닌 많은 사람들의 삶은 그리 행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들이 살고 있는 사회는 계급 사회였으며 식량과 입을 것 그 밖의 모든 물자들은 모든 이들을 만족 시킬 만큼 풍족하지 않았다. 그들은 항상 앞으로 미래에는 더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갔을 것이다.
그 후 산업 혁명이 일어나고 모든 사회, 문화, 제도와 이데올로기가 나오면서 과거의 제도에서 지금의 민주주의와 사회주의의 이념으로 크게 양분되었고 최소한 민주주의를 채택한 많은 국가에서는 당장 먹고 살 걱정은 하지 않을 만큼 물질적으로 많이 풍요로워졌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근세 이전의 사람들이 생각했던 풍요로운 미래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자신들은 과연 진정으로 행복한 모습인가에 대해 의문이 생긴다.
오늘 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니 지금 한국인의 행복 지수가 57.71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57점은 학점으로 따져도 낙제점이다. 이러한 수치를 볼 때 과연 현대인들이 과거 사람들이 바랬던 대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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