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악의 낡은집 감상문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용악 시인의 『낡은 집』을 읽으면서 그의 형상을 머릿속에 그려보았다. 뼈대는 굵지만 삐쩍 마른 몸, 새까맣게 탄 얼굴에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눈이 푹 꺼졌지만, 눈동자만은 맑게 빛나는 남자. 바로 내가 그린 이용악 시인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의 삶은 왠지 쫓기듯 북으로 올라가, 뼈가 끊어질 듯한 노동과 정신적 갈증 때문에 밤마다 잠을 쉽게 이루지 못했을 것만 같은 느낌이 이『낡은 집』의 이미지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