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사회에서의 기본선인 정보와 해커윤리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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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보가 기본선으로써 생활의 사활을 가를 만큼 중요한 지금, 아무리 누구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하더라고 고급정보에까지 얻기 위해서는 또 다른 빈부차이가 존재한다. 정보를 독점하는 몇몇 사람들로 인해, 가난한 사람들은 하위정보만 접하게 되어서 가난의 늪에서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을 갖는다. 그러나 정보를 독점한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정보를 이용해 또 다른 부를 창출하고, 부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또다시 독점하는 순환의 고리가 되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정보화 사회를 맞이하여 산업사회와는 다른 의미의 빈부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정보화 시대를 맞이하여, 누구라도 정보를 이용하면, 경제적 이익을 취할 수 있어, 빈부 간의 차이가 좁아질 것이라는 예상과는 거리가 멀게 된다. 그리고 ‘빈익빈 부익부’라는 사회적 문제는 해결할 수 없을 런지도 모른다.
그래서 몇몇 해커들은 자신이 취득한 정보를 무상으로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는 사람인 리처드 스톨먼은 사회주의자로 자처하고 있다. 그는 무상 소프트웨어 재단을 만들어 정보공유에 기여하고 있고, 그가 만든 GUN는 소프트웨어 소스 공개와 정보 공유를 위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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