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관리, 경영분석, 경영이론, 원론] Good to Great 이론

등록일 2003.10.18 MS 파워포인트 (ppt)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Level 5 Leadership

First Who?..Then What?

Confront the Brutal Facts (Yet never Lose Faith)

The Hedgehog Concept (Simplicity within the Three circles)

A Culture of Discipline

Technology Accelerators


Good To Great Tool

본문내용

전환점을 기준으로 15년간 누적 주식 수익률이 전체 주식시장과 같거나 그보다 못한 실적을 보이다가,
이후 15년간 시장의 최소 3배에 달하는 누적 수익률을 보인 회사

업계와 독립적으로 도약에 성공한 패턴을 보인 기업
산업전체가 같은 패턴을 보일 경우는 제외

사회적 영향력이나 종업원 복지와 같은 기준은 적용하지 않았음
누적 주식 수익률을 기준으로 적용

선정된 기업(11개 기업)
서킷시티(시장의 18.5배), 패니마이(7.56배), 질레트(7.39배), 월그린즈(7.34배), 피트니보즈(7.16배), 필립모리스(7.06배), 뉴커(5.16배), 크로거(4.17배), 웰즈파고(3.99배), 애벗(3.98배), 킴벌리 클락(3.42배)

참고 : 3M, 보잉, 코카콜라, GE, HP, 인텔, 존슨&존슨, 모토롤라, 펩시, 월마트, 월트디즈니 등의 펀드는
1985-2000 사이에 시장의 약 2.5배 수익을 올렸으나 기준 미달로 선정누락 되었음.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기업들은 중대한 전환기에 예외없이 단계 5의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단계 5의 리더들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 결합을 구현한다. 그들에게는 분명히 야망이 있지만, 그 야망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회사에 우선적으로 바친다.

가장 커다란 문제 중 하나는 명성이 화려한 리더를 선택하고 잠재적인 단계 5의 리더를 선택하지 않는 경향이다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시킨 리더들이 전환에 착수하면서 맨 처음 한 일은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우는 일 (그리고 부적합한 사람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는 일) 이었다. 그리고 난 후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 지 생각했다.

비교 기업들은 ‘천명의 조력자를 가진 한명의 천재’모델을 따른 경우가 많다. 천재가 떠나면 이 모델은 실패한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옛 격언은 틀렸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 아니라, 적합한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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