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이마주와 레오까락스

등록일 2003.10.1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누벨 이마주와 누벨 바그
2. 누벨 이마주의 쇠퇴

<레오까락스와 그의 영화> -‘낯설음’
1.레오 까락스
2. 소년 소녀를 만나다 (Boy Meets Girl)
3. 나쁜 피
4. 퐁네프의 연인들
4. 폴라 X

<누벨 이마주에 대한 평가>

본문내용

1. 누벨 이마주와 누벨 바그

누벨 이마주란 1980년대 프랑스 영화계에서 나타난 일련의 사조를 말한다. 누벨 이마주는 불어로서 “새로운 이미지(Nouvelle image)”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말 그대로 영화 제작에 있어서 장면 장면의 이미지에 치중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이 단어를 주로 장 자크 베넥스, 뤽 베송, 레오 까락스 등의 감독들의 80년대 작품을 언급할 때 쓰이는데 누벨 이마주를 “Cinema du look" 이라는 용어로 표현 하기도 한다. ‘look'이란 물론 영어 단어인데 이 말은 불어에도 수입되어 속어로 외양, 외양이 풍기는 분위기, 즉 우리도 ‘룩’이라고 표현하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러니까 "Cinema du look"이란 눈으로 보고 눈으로 느끼는 것이 특별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화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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