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요람에서 요람으로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얼마전에 대학리포트로 제출했어요
책을 읽고 느낀 소감과 함께 제 생각을 정리했어요
좋은 자료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환경문제의 교과서이자 20세기 고전인 『침묵의 봄』이 출간되기 전, 환경문제에 대한 접근은 남벌, 광산 개발, 공장 오염 등 명확한 문제에 항의하거나 자연경관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의미했다. 그러나 카슨은 『침묵의 봄』에서 더욱 위험한 존재를 폭로했다. 새들이 노래하지 않는 풍경과 DDT처럼 인간이 만든 화학물질이 자연세계를 황폐화시킨다는 사실을 알리는 데 전력한 것이다. 그리고 지금 윌리엄 맥도너와 미하엘 브라운가르트는 전혀 새로운 접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침묵의 봄』이 출간된 게 1962년이니 꼭 40년만이다. 지금까지 환경보호주의자들은 생태적 효율성(eco-efficiency), 즉 3R(Reduce, Reuse, Recycle)을 역설해왔다. 이는 처음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 지구정상회의에서 공식 채택한 용어로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것을 줄이고 덜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건축가인 윌리엄 맥도너와 화학자인 마하엘 브라운가르트는 이 도발적이고 예언적인 책을 통해 기존의 접근 방식은 산업혁명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요람에서 무덤으로’ 방식, 즉 엄청난 폐기물과 공해를 유발하는 일방향적 제조업에나 어울리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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