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창가의 토토, 독일의 자존심 슈타이너학교, 나는선생님이좋아요,라임오렌지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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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의 토토, 독일의 자존심 슈타이너학교, 나는선생님이좋아요,라임오렌지
나무

본문내용

창가의 토토

고바야시교장선생님을 보면서 조금은 놀라우면서 의아스러웠다. 우리의 교장선생님과 현실에 비춰보았을 때, 나의 어린시절 교장선생님은 너무나 멀리,그리고 권위의 무서움의 상징이었던 것 같다.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는 교육....참...그게 교육자로서 가져야 할것이지만은 말처럼 그리 쉬운게 아니란걸 우린 너무나 잘알고 있다. 내가 만약에 고바야시 선생님이라면 어찌하였을까? 내가 하는 그러한 교육을 실시하면서도 나자신에 대한 믿음과 의심부터 생겼을 것 같다. 현행의 교육방식을 따르지 않고 다르게 행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확신과 용기가 부합되어야 하는데 과연 나에게도 그러한 믿음과 용기가 있을지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그 학교에서 실시하는 교육은 그야말로 통합교육 같았다. 가끔씩 내가 스스로 생각할때가 있지만, 수학공부를 하면서 영어를 접목시키고 과학을 공부하고 실험하면서, 도덕을 그리고 가끔은 영 상관없는 음악과 미술등등이 같이 공부될때가 있다고 자연스럽게 느낀적이 있다. 물론 학교에서 그러한 통합교육을 의도한 것은 아니고 공부할 때 스스로 깨우친 방법중의 하나였다. 다른 것을 접목시킴으로서 더 영구적인 기억과 적용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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