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환자 간호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화상의 병태생리부터 간호까지 요약

목차

1. 정의 및 유발요인
2. 병태생리 및 증상·증후
3. 간호사정
4. 간호진단
5. 간호중재
6. 유형별 응급 상황
7. 분류

본문내용

① 수분이동
화상부위와 인접된 혈관이 확장되고 모세혈관 반투막의 투과도가 증가되어 혈관 내의 수분과
혈장단백이 간질액으로 이동하므로 부종이 생기며 단백이 풍부한 수분은 화상부위의 수포 속으
로 상실된다. 표피의 가장 바깥층에서 수분증발을 방어하는데 화상으로 피부손상이 오면 방어기
능이 상실되어 수분증발이 증가되며 화상부위가 넓을수록 많아진다. 수분상실은 화상 후 12시
간 내에 가장 심하고(특히 화상후 4~6시간 내의 수분상실이 절정) 48시간까지 지속된다. 화상
후 48시간이 지나면 모세혈관의 반투막은 정상으로 회복되자만 혈장단백이 간질액내로 상실되
는 것은 혈관계가 정상으로 돌아오기전까지, 즉 5일~2주 동안 계속된다. 다량의 수분상실오
인하여 혈액농축, 점성도 증가, Hct. 상승, 혈류속도가 느려지므로 혈전의 가능성이 높아지며
모세혈관 정체로 피부에 국소빈혈이 일어나고 결국 괴사에 빠지게된다. 이와같이 혈장이 상실될
때 체내에서는 이를 보상하기 위한 대상기전으로 혈관수축, 손상받지 않은 세포외강으로부터 수
분회수, 갈증호소 등이 나타난다. 발적은 세동맥과 모세혈관의 확장으로, 창백은 모세혈관의 수
축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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