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우주학개론] 항공우주학개론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좋은자료 올립니다.

목차

1. 초기 항공기 발달에 기여한 사람들과 그 업적
★비행기계 발달에 기여한 인물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조지 케일리
●오토 릴리엔탈
●옥타브 샤누트
★기구와 비행선에 기여한 인물둘
●몽골피에 형제
●앙리 지파르
●상투스 듀몽
●페르디난트 폰 제플린
★비행기에 기여한 인물들
●라이트 형제
2. 한국의 항공발달에 대한 자료
①제작산업
●50년대의 정비단계
●60년대 정비단계
●70년대 정비단계
●80년대 정비단계
◆50년대 조립생산
◆70년대 조립생산
◆80년대 조립생산
■80년대 공동생산단계
▲70년대 자체개발단계
②운송산업
●대한민국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③우주산업
3. 세계 최초로 동력 비행을 성공시킨 사람 및 시대와 기록사항.

본문내용

1. 초기 항공기 발달에 기여한 사람들과 그 업적
★비행기계 발달에 기여한 인물들
●레오나르도 다 빈치
1505년에 새를 해부한 결과 발표한 논문, “새는 수학적 법칙에 따라 작동하는 기계하며 그의 모든 운동을 인간 능력으로 구체화시킬 수 있다.” 으로 그 후 활공기나 동력비행기 발명자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결론은 정확하기는 했기만 지상에서만 행동하는 인간의 힘과 체중에 대한 비율을 정량적으로 알고 있지는 못했다. 다 빈치는 비행기계에 관한 많은 스케치를 남겼으며 날개치는 비행기의 모형을 만들기도 했다.
●조지 케일리
1809년과 1810년에 발표한 “공중비행에 대하여”하는 논문에서 비행이론을 주장, 날개에 관한 과학적인 접근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함으로써 날개치지 않는 비행기계의 가능성을 시사하였다. 그는 날개의 단면이 위가 볼록한 유선형이라야 양력에 개한 항력의 비율이 커진다고 주장하면서 항력보다 더 큰 힘으로 끌면 지속적으로 비행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정립함으로써 날개치지 않는 고정익으로도 비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이로써 1800년대 말에 활공기에 관한 실험이 활기를 띠게 되었다.
●오토 릴리엔탈
35년간 활공비행에 인생을 바쳐 동력비행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1891년에 제작한 초기 활공기는 날개면적 10㎡에 무게 18kg이며 수직안정판을 꼬리에 달았다. 그는 1896년 활공으로 인한 사고가로 사망할 때까지 2000회 이상의 활공을 하였으며 평균 400m의 활공거리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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