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문과 피동식 피의 어법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把자문
- (예)

2. 피동식. 被
- (예)

본문내용

把자문
-7세기 이전 : 처치식 존재 하지 않았음. 동목구조로 썼음.
ex) 皆沈船,砲釜甑,燒廬舍 (史記)
(모두 배를 가라앉히고, 솥과 시루를 깨뜨리고, 막사를 불태워 버렸다.)
-당대 이후 : 將과 把는 여전히 순수한 동사로 사용. 將과 把
把허화됨.
醉把 茱萸子細看.(杜甫 <九日藍田崔氏庄>)
취하여 수유를 들고 찬찬히 들여다 본다.
-중,만당이후로는 처치식에 "把"자가 사용되는 경우가 좀더 보편화됨.
莫把杭州刺史欺(白居易 詩)
(이 몸 항주자사를 괴롭히지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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