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사람과 말하는것이 즐겁다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11가지 말하기 법칙 >
1. '나 '메시지와 '너'메시지를 적절히 사용한다.
2. 스몰토크를 준비한다.
3. 내 욕구를 먼저 말하지 않는다.
4. 당당하고 쉽게 협조를 구한다.
5. 일단 모든 일에 긍정적으로 말한다.
6.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7. 남의 말을 끝까지 듣는다.
8. 말의 길이를 자유자재로 조절한다.
9. 예의는 기본, 적당한 허점은 애교로 이용한다.
10. 눈으로 말한다.
11. 나만의 스타일을 가꾼다.

<소감>

본문내용

우리 사이에 말이 통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각자 자신의 언어로만 이야기하려하고, 또 자신의 생각만으로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가치관까지도 자신의 기준으로만 판단하려 하는 것도 문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듯 생각이나 가치관 역시 다 다르다.
이렇듯 자신의 생각이나 기준에 맞추어 말하고 상대방의 언어 역시 자신의 잣대로만 이해하려 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은 단절되고 왜곡돼 오해의 골짜기가 깊어만 갈 것이다.
말하기 능력은 자신의 의사를 얼마만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느냐에 달려있다.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하려면 무엇보다도 상대방의 생각과 입장을 고려하여 말하는 것이 좋다.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11가지 말하기 법칙 >
1. '나 '메시지와 '너'메시지를 적절히 사용한다.
문제가 생겼을 때 나의 심정을 말하는 것은 '나'메시지이고, 상대방만 탓하는 것은 '너'메시지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타인의 잘못을 비난할 때 일반적으로 '너'메시지를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상대방으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으면 누구나 자신의 잘잘못과는 무관하게 반발부터 하게된다. 나에게 이로운 말일지라도 비난조로 말하면 귀에 들어오지 않는 법이다.
잘못을 꾸짖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상대방의 잘못을 꼬집는 '너'메시지가 아니라 그로 인해 느끼는 내 심정을 말하는 '나'메시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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