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일제하 촌락재편정책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회사로 보는) 우리 역사의 7가지 풍경

책을 읽고 '촌락의 사회사'부분을

직접 요약한 내용입니다.


목차

■ 일제의 지방지배정책으로서의 촌락재편정책
■ 강점 이전의 촌락과 일제의 지방지배정책의 배경
■ 1910년대 ‘면제’시행과 촌락의 위상
■ 1920~30년대 초반 ‘모범부락’의 조성과 농촌진
흥운동
■ 전시체제하 ‘부락재편정잭’과 ‘애국반’
■ 일제의 촌락재편정책의 한계

본문내용

애국반은 전통적인 인보조직에 주목하여 조직한 것으로 ‘상의하달 하정상달 (上意下達 下情上達)’을 그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었다. 1920년대 후반부터 일본의 오인조제도 (五人組制度)를 본떠 금융조합의 상호 연대보증제도로 자리잡기 시작한 인보조직은 이 시기에 애국반으로 활용되었다. 애국반은 부락연맹의 세포조직으로 기능하면서 민들의 자발적 동의에 기반을 둔 파시즘체제의 구축을 위한 상회 (常會)체제로 운영되고 있었다.

참고 자료

(사회사로 보는) 우리 역사의 7가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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