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비경매 품목 확대에 대한 도매시장법인과 중도매인의 입장

등록일 2003.10.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Ⅰ. 경매 제도와 수의매매 제도의 개괄 및 현황
Ⅱ. 도매시장법인의 의견
Ⅲ. 중도매인의 의견
ⅳ. 결 론

본문내용

위의 표와 같은 수의매매의 장점을 감안하면 도매 시장이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 자체의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수의매매의 확대가 불가피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익을 둘러싼 밥그릇 싸움으로 정책이 나아갈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도매시장에서 실질적으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도매법인이나 중도매인이야말로 수의매매의 확대로 인한 변화를 직접적으로 담당하고 또한 이러한 변화에 가장 영향을 많음은 물론 이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수의매매의 확대 정착도 영향을 받는 만큼, 비경매 품목 확대에 대한 이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 본다.


Ⅱ. 도매시장법인의 의견

도매시장법인의 위상 약화라는 점에서 대체적으로 비상장 품목의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가락동 도매시장에서 형성된 경매 가격이 여타 시장의 기준 가격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경매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수의매매에 비교한) 문제점 이상의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생산자 취득 가격 제고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해서 수의매매 확대를 주장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본다. 오히려 경매의 경우는 경매사의 역량에 따라‘흐름’을 타기가 쉽고 품질이 좋을 경우 출하자가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출하자들로 하여금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내 놓도록 하는 유인(誘因)으로 작용하고, 전반적인 제품의 상향 평준화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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