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과학 지질학] 위도 원전수거물관리시설 부지선정에 대한 지질학적 논의

등록일 2003.10.1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위도 원전수거물관리시설 부지선정에 대한 지질학적 논의

1. 들어가며
2. 핵폐기물의 분류와 처분
3. 위도의 부지적합성에 대한 지질학적 논의
4. 나오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우리나라 전력사용량의 40%를 공급하는 원자력발전. 분명 우리에게 소중한 도구이지만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핵폐기물은 원자력발전의 아킬레스건이다. 1978년 첫 핵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한 이후 정부는 84년부터 폐기물 처리장 부지를 물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90년 안면도 사태, 95년 굴업도 사태 등 핵폐기장 건설은 주민들의 완강한 반대에 부닥쳐 원점을 맴돌았다. 참고로 말하자면, 굴업도 사태에서는 뒤늦게 활성단층이 발견되어 백지화된 상황이었다.
2003년 2월 4일 정부가 핵폐기물 처리장 후보지로 동해안의 울진, 영덕, 서해안의 고창, 영광 등 네곳을 선정 발표했다. 그리고 1년간의 정밀탐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동·서해안 각 한 곳을 최종 부지로 결정한다고도 발표했다. 이후 산업자원부는 5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원전수거물관리시설(핵폐기장) 건립을 위한 부지 신청을 전국 지자체를 상대로 받게된다. 7월 11일 부안군은 위도 주민의 찬성을 근거로,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를 원전 센터 부지로 신청했다. 부지신청이후 지금까지 부안군민의 격렬한 반대시위가 이어져, 사태는 쉽게 진정되지 않고 있다.
여기에서는 먼저 핵폐기물의 분류와 처분에 대해 알아보고, 위도의 부지적합성 중 지질학적 논의에 대해 고찰해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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