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제] 조선의 신분제

등록일 2003.10.1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0월 12일에 초안을 먼저 올려놓았는데
그 자료를 삭제하고 이 자료로 대체해서 올리려 합니다
처음 올린 자료는 삭제요청을 했으니
이 자료는 등록대기 하지 마시고 올려주세요

목차

1. 머리말

2. 조선의 신분제

3. 사회 신분의 개념과 역할
1). 양반
2). 중인
3). 상민
4). 천민

4. 맺음말

본문내용

조선시대의 사회신분은 학자에 따라 달리 분류될 수도 있겠으나 대체로 법제적인 구분과 사회 통념상의 구분이 있다. 먼저 조선의 신분은 크게 양인(良人)과 천인(賤人)으로 나누어 졌다는 양천론(良賤論)이 있다. 양천론은 “15세기 조선사회의 신분구성은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해야 한다”는 가설에서 출발하여 조선왕조의 성립이 사회계층의 양극적인 대립을 지양하여 중간층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 새로운 사회질서를 성립시키는 것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였다는 것이다. 양인은 과거 응시자격과 관료로의 진출이 허용된 자유민으로서 조세■국역 등의 의무를 지녔으며, 천인은 부자유민으로서 개인이나 국가기관에 소속되어 천역(賤役)을 담당한 계층이었다.
양인은 직업■가문■거주지■경제력에 따라 양반■중인■상민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그러나 사회 통념상으로는 사족(士族)이란 지배계급이 고려시대부터 피지배층인 일반 양인(상민)과는 구분되어 있었고, 그 사족은 양반과 거의 동일시되었다. 대체로 15세기에는 양반(사족)■상민■천민의 세 계층으로, 16세기 이후에는 중인층의 형성으로 양반■중인■상민■천민의 네 계층으로 대별된다는 것이 사분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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