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에 나타난 미디어와 여성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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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들어내는 말
1. 광고에서 보여진 여성상
2. 여성을 상품화한 최근의 광고사례
3. 해결을 위한 제시방안

Ⅲ. 나가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대중매체를 접하다 보면은 꼭 필요치 않는 부분에도 여성의 성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화장품 광고에도 여성의 몸매를 드러내고 차 광고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이다. 그리하여 대중들은 이러한 장면을 쉽게 접하게 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시하게 되는 것이다. 은연중에 여성의 성 상품화, 불평등, 남성위주의 시각을 조장하게 된다. 자본주의의 상업성의 영향은 여성의 성을 왜곡시켜 표출하고, 여성을 광고나 드라마 등 영상 매체들 속에서 상품으로 활용하며, 때로는 전혀 관계없는 맥락에서도 여성을 성적 존재로 대상화시킨다.
이렇게 TV 등의 영상 매체 속에서의 상업성에 이용되는 성은 가부장적인 관습에서 여성의 성이 잘못 표출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드라마에서 남성 우월주의를 강조할 뿐이며 여성들은 남성 우월주의에 억눌리며 종속화 되고 대상화되는 것에 동의하도록 무의식중에 인식시키며 언제나 여성은 배우자의 삶에 끌려 다니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그려놓고 있다. 간혹 가다 남녀의 불평등을 토로한 작품들도 있지만, 이 역시 문제제기에만 그치고 마는 실정이다.
그 중에서도 바쁜 사회 속에서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어야 하는 광고는 남성의 시각의 내면화된 육체적인 눈요기 감으로 여성의 이미지를 그려내고 있다.

Ⅱ. 들어내는 말

1. 광고에서 보여진 여성상
광고의 주목적은 상품을 파는 것이지만 상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함께 가치, 태도 이미지 정상적인 것, 성공, 사랑, 성 등의 개념도 함께 판다. TV에서 보여주는 광고의 기본요소는 핵가족, 성공한 남성, 아름답고 젊고 날씬한 여성이다.
그렇다면 광고에서 나타나는 여성의 이미지에 대한 문제점은 무엇일까?!
첫째, 광고를 통해서 이 시대 여성의 이상적인 모습은 바로 아름답고 젊고 날씬한 모습이라는 것을 우리는 쉽게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이상적인 여성들은 어떻게 표현되는가? 소비자가 발달된 기술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완벽한 상품을 원하는 것처럼 여성의 아름다움도 완벽함에 그 토대를 두고 있다. 한때 "여성이여 잠꾸러기가 됩시다!" 라는 화장품 광고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이상적인 얼굴을 가지기 위해서는 잠꾸러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의미인가? 여성은 인간적인 잠재력,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잠을 충분히 잠으로서 아름다워지는 것이 훨씬 보상이 많으며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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