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사회학] 기든스와 한국사회의 섹슈얼리티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기든스의 주장
1. 친밀성의 영역
2. 조형적 섹슈얼리티(plastic sexuality)
3. 섹슈얼리티와 민주주의
4. 푸코의 주장에 대한 기든스의 입장
5. 기든스의 목표

Ⅱ. 한국사회의 모습
1. 부모; 이제는 타인
2. 개방화된 성문화
3. 동성애의 증가현상,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범성애로...

Ⅲ. 결론

본문내용

친밀성이란 무엇보다도 평등의 개념에 입각해서 자신과 타인이 나누는 감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라는 것이 기든스의 생각인데, 공적 영역에만 치우친 생활 때문에 남성들이 아무래도 이에 서툴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맥락에서 보면 여성들은 ‘감정의 혁명가’라고 볼 수 있다. 친밀성에 관해서 만은 여성이 주인공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친밀성을 이해하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기든스는 진정한 의미의 친밀성이 구현되는 민주적 관계의 모델로서 레즈비언들의 관계에 주목하고 있다.
친밀성은 감정과 행동을 폐쇄함으로써 광범위한 대중의 시선 앞에는 잘 드러나지 않게 하는 것으로서, 친밀성은 자기폐쇄를 전제하고 있으며, 그것이 개인의 자율성을 유지하지 않은 채 일어날 경우 공의존에 빠져 들 수도 있다.
기든스가 '친밀성의 영역'에 대해 갖는 집중적인 관심은 '공적 영역이나 제도화된 정치의 변화가 현대성의 가장 큰 생명력'이라고 보는 하버마스와는 달리 인간의 사적 영역에서 일어난 변화를 추적하고 민주주의를 개인적 영역으로 확장시키고자 한다. 친밀성은 개인 간의 상호작용 영역이 전면적으로 민주화되는 것을 말한다. 지금 이 친밀성의 구조가 변화되고 있다고 진단을 하고 있고 정서적으로 만족을 추구하는 세상에 대한 혁명적인 소용돌이 가운데에 '섹슈얼리티'가 자리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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