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심리] 영화 <친구>의 남성적 심리.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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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남자들은 가끔 여자들을 무시하며 이렇게 말한다.
“여자가 뭘 알아?” 그러면서 남자들 끼리만의 이야기를 공유해 나간다.
이번 학기에 심리학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여자들과는 다른 남자들의 심리가 궁금해 졌다.
여자들은 잘 모르는 남자들의 심리라...
그래서 남자들의 심리를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영화를 골랐다.
이렇게 해서 찾은 영화는 <친구>라는 영화. 남성적 성격이 그대로 뭍어 나면서 남자들의 세계를 나타낸 영화였다. <친구>영화를 중점적으로 남자들의 심리와 생각을 엿보려 한다.

정연이와 영은이의 토론 내용 中
정연: <친구>에서 감독은 뭘 나타내려고 한걸까?
영은: 남자들의 의리, 우정, 그 표현방법 뭐 이런게 아닐까?
정연: 남자들은 강해보이고 싶나봐. 남자애들 하나같이 폼잡는거 좋아하잖아.
이 영화에서도 그렇고...
영은: 그게 남자들의 공통적인 심리지. 여자애들이 예쁘게 보이고 싶어 하는 것처럼...
정연: 이 영화에서는 남자들 간의 서열이 나오잖아. 남자애들은 자기네 끼리 서열 매기는걸 좋아 하나봐. 그래서 서로 싸우기도 많이 하고...
정말 웃기는 남자들이야.
영은: 그게 남자들만의 그런 심리지. 여자랑은 아예 다른 것 같아.
정연: 그런 생각의 차이 때문에 남자랑 여자랑 다투는 것인지도 몰라.
난 이 영화에서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를 친구에게 줘버리는걸 보고 정말 황당하더라. 그것도 일종의 우정이고 의리니?
영은: 그러게...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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