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학] 독서 서평-중국은 가짜다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후회는 없을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56개 종족에 13억 인구를 보유한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나라. 미국에 대항하는 마지막 국가. 2006년 상하이 세계박람회,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최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나라. 우리는 이 나라를 '중국(中國)'이라고 한다. 이렇듯 우리는 중국에 기대하는 바가 많고 가장 관심이 많은 나라 중에 하나이다. 한림대 중국학과 뿐 아니라 전국 어느 대학이건 중국 관련 과 들에 입성하려면 예전보다 점점 많은 경쟁을 필요로 한다.우리는 이렇게 중국을 낙관적으로 만 알고 있다. 이런 '중국 열풍'에 찬물을 끼얹는 책이 '중국은 가짜다.'이다.
그 찬물의 저자는 15년간 영국 BBC방송과 가디언의 중국 특파원을 지냈고 지금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의 베이징 지국 장으로 있는 제스퍼 베커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중국은 없다'라며 중국 낙관론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또한 배일에 싸여 있던 중국의 진실을 깨끗이 벗기었다.
이 책은 '중국을 더 잘 알기 위해' 가장 가난한 사람들부터 최고 권력자들까지 지난 50년 동안 어떻게 살아 왔는가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마오쩌뚱, 덩샤오핑 등의 중국혁명의 선구자이었던 사람들은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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