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조 사코의 팔레스타인 서평

등록일 2003.10.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줄거리 위주보다는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을 통해 보여지고 있는 강대국 중심의 힘의 논리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 세계 사람들에게 우리에 대해 제대로 말해주세요."
고통받고 있는 그들. 이 험난한 역사의 수레바퀴의 시작은 과연 어디일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다 읽고 난 뒤 맨 처음에 떠오른 의문은 '과연 절대 善과 절대 惡은 존재하는가'하는 것이었다. 그와 더불어 '세계 평화'라는 단어는 단지 이상향으로 끝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미국이 가지고 놀고 있는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하다. 어찌보면 이들 둘 다 피해자일 수도 있는 것이다. 단지 침략했다고 해서 나쁜 놈이고 침략 받았다고 해서 착한놈은 아니다. 그것은 겉으로 드러난 모습일 뿐 문제를 해결하는 본질적인 힌트는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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